이글루 소개.

1. 이 이글루의 주인은 게으르기 때문에 포스팅이 자주 중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기분 좋은 덧글은 물론 비평의 글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근거 없는 악플이나 광고글은
   작성자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바로 삭제조치 들어가겠습니다.

3. 겸손의 글이 아니라 이 이글루는 정말로 극마이너이기 때문에 조용합니다.

4. 링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하긴 링크가 있었다면 왜 극마이너겠냐만...=_=~]

링크가 너무 없어서 그런지 마이를 돌면 심심하네요. 아무나 링크 좀 굽실굽실...orz

5. 외계어는 제가 알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사용 금지입니다.

6. 그 외 초성체나 유행어 등은 써도 전혀 무방합니다.

7. 덧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8. 가급적 제 포스팅에 동문서답형 댓글을 달지 않길 바랍니다.

아 덧붙여서 게시물에 대한 덧글이 아닌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포스트에 달아 주시면 되고 하루 방문자가 10명을 넘기기 힘든 마이너 분이라도 링크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감사히 서로 링크하겠습니다.[저도 마이너니까요.]

마지막으로 제 이글루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bayonet_88@hotmail.com 제 메신져입니다.
혹시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분은 대화상대로 추가해 주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메일은 aerial_88@naver.com 을 쓰고 있으니 이 곳으로 보내면 됩니다.
[하지만 메일은 잘 검사하지 않는 편이니 가급적 msn메신져로 연락주시길.]
by aerial | 2009/12/31 21:45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23)
다시 생존 신고.
많이 바쁩니다. 이것저것 일이 겹치다 보니.
하지만 이글루 문 닫을 건 아니니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돌아올 거 같습니다.
그간의 변화라면 검도 초단을 땄다는 것과 키가 1cm 큰 것.
전자야 그러려니 하지만 후자는 조금 놀랐습니다. 하지만 더는 안 클 듯.
여튼 다시 보게 될 날을 기약하며 이만.. ^^

ps. 최근 예전처럼 자주 책을 보고 있습니다.
역시 활동적인 것도 좋지만 조용하게 책을 읽을 때의 기분은 참 좋네요.
by aerial | 2009/11/02 14:07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와...

휴일이라 TV를 틀었더니 딱 그 시간에 홍진호와 김택용의 경기가 있더군요.
결과는 홍진호의 완승.
스타크래프트를 즐겨보진 않았지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by aerial | 2009/06/20 14:38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0)
근황.

1.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갑자기 동사무소에 사람이 더 늘어서 자리가 부족합니다.
항상 비는 곳은 없고 그나마 자주 비어 있는 곳이 상담실이라 상담실에서 일을 하다가
상담이 있으면 자리를 내주고 다른 자리를 찾는 생활을 요 몇 달간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적응됐다지만 개인 자리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ㅠㅠ


2. 일병 달았습니다. =_=;;
지난 달 말에 출근 기록부를 정리해서 담당자 분께 드리니 이제 일병이라더군요.
공익이라 어차피 나가면 모두 이등병이긴 하지만(...)
어쨌든 시간이란 건 생각을 안 하고 있을 때 더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아, 그 덕분에 월급이 5000원 정도 늘었습니다.
별 차이는 없지만 기분은 좋네요.
하지만 이 시간동안 뭘 했는지 생각하니 조금 암울하네요.
남은 시간은 더 알차게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3. 가장 번거로운 일 중의 하나가 끝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적인 것이라 넘어가도록 하고...
이것 때문에 밤에 잠까지 줄여가면서 시간을 투자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니
아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홀가분합니다.
잠시 동안은 마음 놓고 잘 수 있을 거 같네요.


5. 대부분의 친구들이 군에 갔습니다.
면제나 공익 판정을 받은 친구들도 있지만 각자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
어떻게 모이기가 힘드네요. 다른 지방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
아, 그리고 얼마 전에 군에 간 L에게
훈련소에 편지를 써주겠다고 호언장담 했지만 결국 미루고 미루다
아직도 못 보내고 있다는 것을 사과하고 싶네요.
약속이라면 칼 같이 지키려고 했는데 많이 무뎌진 거 같습니다.
어쨌든 L.... 편지의 준비는 끝났다.
종종 싸지방에서 접속하는 거 같으니 자대 주소 좀.
아, 그리고 휴가 나오면 연락하고.

by aerial | 2009/06/09 16:1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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