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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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공지. 일기[비공개]

1. 이 이글루의 주인은 많이 게으릅니다.
아마 글이 꾸준히 올라올 가능성은 홍진호 우승 가능성보다 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홍진호는 텍사스 홀덤으로...)
 
2. 덧글은 아무나 환영합니다.
기본적으로 댓글은 안 지우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광고글은 지웁니다.

3. 링크는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몰래 링크하면 심심하실테니 링크 후엔 댓글 하나만 달아주세요.

4. 글을 대충 읽고 쓰는 난독형 댓글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귀찮으시겠지만
왠만하면 글을 찬찬히 읽고 댓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 덧붙여서 게시물에 대한 덧글이 아닌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들도
이 포스트에 비공개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 이글루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aerial@hotmail.co.kr 제 메신져입니다.
혹시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분은 대화상대로 추가해 주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만 요새 메신져 접속이 뜸하니 추가 전 비공개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요환 코드S 복귀! Amusement // 오락

임빠할 맛 납니다!

지스타. 이야기들

일단 피곤하니 정리를 좀 해서 내일 올릴 생각.
근데 당일치기로 보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별 내용은 없을 듯.

ps. 정리하다가 포기.

내일은 당분 섭취의 날입니다. 이야기들

이 글을 보는 분들도 당분 섭취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천년에 한 번 오는 모 과자의 날이라고도 하던데 그게 뭔가요? 그것도 먹는 건가요?

이제 이틀 남았다! Amusement // 오락

오늘부터 지스타가 시작해서 이미 여러 정보들이 올라와서 보고 있는 중인데 굉장히 흥미로운 듯.
지금 개인 과제도 있고 팀 과제도 있고 곧 자격증 시험도 있어서 포풍같이 바쁘긴 하지만
이런 멋진 행사를 놓칠 수는 없지!

믿을 거라곤 남아도는 체력 밖에 없으니 당분간은 그냥 죽었다하고 바쁘게 모든 일정을 소화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 거 같음. ㅠㅠ

저번 지스타에선 구경은 많이 했는데 행사 참여를 생각보다 못 해서
원하던 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이번엔 일단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볼 예정.
(이라고 했지만 저번에도 빈손으로 갔다가 큰 쇼핑백 2개 분량의 물건들을 바리바리 받아서 왔었지..)

사진도 많이 찍고 싶은데 문제는 카메라가 없다.
지금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 기종도 좀 구형이라 화질이 좋지 않을 뿐더러 문제는
이녀석을 연결할 수 있는 선이 어디론가 실종됐다는 게 더 문제.

ps. 생일과 지스타 행사 참석일이 겹치는 것도 좀 걱정.
선물은 그냥 후에 챙겨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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