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예상하던대로....
집으로 내려오니 컴퓨터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드는군요.
아니 줄어들었다기 보단 불규칙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하루는 몇시간을 줄곳 할 때도 있고 하루는 한시간도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시간은 대부분 부모님이 집에 계시냐 안 계시냐로 정해지곤 합니다...[먼산]
컴퓨터 시간은 줄이고 덧글 효율은 최대로 하던 ※'하루 세번 세시간 덧글달기 신공'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또는 삼십분, 점심 또는 밤에 여유로운 시간에 한시간 또는 두시간, 새벽에 자기 전에 한시간
   이렇게 덧글을 다는 기술. 최신 포스팅에 빠른 덧글을 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을 쓰지 못하니 가끔 덧글을 확인하면 덧글이 왕창 쌓여있어서  큰일입니다.
무엇보다 포스팅을 하지 못하니 블로그가 죽을까 심히 걱정되기도 하고요.

음...최근에 어떻게 지내냐고 한다면...
별다른 일은 없고 집에서 굴러다니며 아르바이트를 구할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으니...

기상 -> 아침 운동 -> 아침밥 -> 뒹굴뒹굴 -> 점심밥 -> TV -> 저녁 -> 저녁 운동

등의 영양가 없는 생활 패턴이 계속 되는 것 같아 말입니다.
[물론 최근엔 일이 많아 이것도 힘들지만 말이죠. 곧 일이 끝나면 이렇게 되겠지만...]

아, 그리고 안경 말입니다.
이거 쓰고 나가니 만나는 친구마다
밑의 사부님 얼굴을 하고 바라보니 이거 난감한 일입니다.orz
사실 포스팅에도 사진을 올려 '안경 바꿨습니다.'라고 올리려다 테러가 될까 포기했다는 눈물나는 사연이....

by aerial | 2007/12/20 13:47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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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lay at 2007/12/20 13:48
그래서 지금 피씨방?
Commented by 니트 at 2007/12/20 14:12
부모님 계시면 컴퓨터 하기 힘들지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7/12/20 14:31
kalay// 오기나 해라.
니트// 그렇지요...=_=;;;
Commented by Sylpheed at 2007/12/20 19:06
그래도 일과중에 운동이라는 시간이있는걸 보아선...영양가가 없지는 않군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7/12/20 22:09
운동이라도 안하면 완전 폐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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