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300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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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문답의 변형을 금지합니다.─


─제작자 : 미네(Sir. Mine)

─제작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jsy0747

─문답 방법.

총 300개의 판타지 목록 중에서 읽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면 됩니다.
(※주 : 목록 중 약 30여가지는 무협소설, 게임소설, 해외 판타지소설입니다.
판타지로 취급한 것에는 퓨전 판타지소설도 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독한 것(완결까지 다 읽은 것) - 분홍색
└미완인 것일 경우, 출판된 것까지 다 읽은 것만 포함됩니다. (+킹왕짱인건 굵은 글씨임)

다 읽지 않거나 줄거리만 아는 것 - 하늘색
└한 권이라도 덜 읽었을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한 권만 읽어도 이에 해당합니다.
줄거리만 알 시에도 이에 해당합니다.

모르는 것 - 회색
└책 자체를 모를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 경우엔 해당하지 않습니다.


─ 방법을 알았다면 문답 START!

└──────────────────────────────────────┘



가면의 대공
가을왕 - 친구가 빌려와서 조금 읽었어요.
가즈나이트 - 이거야 뭐... 못 읽어봤다면 거짓말이겠죠.
강철의 누이들 - 읽어보긴 했지만 워낙 주위에 평이 상반되어서... 읽다가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강철의 열제 - 인터넷 연재할 때 잠시.
거울의 길
건즈
검 끝에 걸린 물고기
검술왕 - 뭔가 단기 속성 검술 학원 삘이...
검은 가시나무 광대- 이런 분위기의 책을 좋아하는 친구가 들고오곤 했는데 중간에 안 들고 오더라고요[...]
검은 무녀
검은 성모단
검은 숲의 은자
검황 이계정벌하다 -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
겨울 성의 열쇠
고양이
공녀
공포의 외인부대
교룡 카이엔
궁극의 대제
권황지로 - 친구가 빌려와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소설은 흠좀무.;;
귀환병 이야기 - 읽다가 취향에 안 맞아서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그들만의 어드벤처
그림자의 왕 - 이것도 친구가 빌려와서 읽었던 책이네요. 근데 내용이 가물가물;;;
그의 여행
금안의 마법사
꿈속의 여행자
내 가족 정령들 1부 - 이걸 어쩌다 읽게 되었더라....=_=;;;
내 가족 정령들 2부
내 마누라는 엘프
너희가 판타리아를 아느냐 - 그...뭐더라. 무슨 소설 뒤에서 추천해주길래 잠시 읽었었죠..
네일스테일스 - 분명 읽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냥 파란색.
네크로폴리스
노래는 마법이 되어
농부 - 친구가 빌려오다가 중간에 보급을 끊었어요. ㅠㅠ
눈물을 마시는 새 - 눈마새...유명한 작품이죠.
뉴트럴블레이드
능력복제술사 COPY
다크메이지- 유난히 먼치킨을 좋아하는 친구가 빌려와서 학원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읽고 있었죠.
다크문 1부
다크문 2부
다크스피릿
다크 엘프
다크홀리
닥터와 와이번
달의 아이
대공의 반려
대공학자 - 제 돈으로 읽은 책이 얼마 없군요. 이것도 친구[...]
대마도사
대마왕전
더 위저드
더 로그 - 이것도 의견이 분분한 책이지만 적어도 저는 꽤 재밌게 읽었어요.
더 크리처 - 읽다가 중간에 다른 책을 찾고 그만 빌렸었죠.
더스크 워치
더스틴다크
데로드 앤드 데블랑 - 아이템 빨의 극치를 보여주는 소설?[먼산]
데로드 앤드 데블랑 2부 아르트레스 - 란테르트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읽었는데 조~금 나오더라고요.=_=;;
데몬 카이저(원제. 빛, 어둠, 그리고 빛)
데스퍼라도
드래곤 남매 - [먼산]
드래곤 라자 - 위대한 샌슨 퍼시발을 경배하라!!
드래곤 레이디 - 이거 읽고 아마 바로 S.K.T를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드래곤의 마법사
드래곤의 신부
드래곤 체이서 1부
드래곤 체이서 2부
드래곤하트
라무네지아 꽃향기
라이니시스 전기
라이칸의 주인
러쉬
레드 혼
레바단의 군주- 이것도 읽다가 노선 변경...
레비앙&레비안느
레카르도전기
레트니아 사가
레플리카
로드 오브 마스터
로즈 아일랜드
루스벨 - 얘는 읽다가 그만뒀는데 제목은 기억나네요.
룬의 아이들 1부 윈터러 - 말이 필요 없는 좋은 소설이죠.
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 - 계속 보던 도중에 대학에 가게 되면서 안 읽게 되었죠. 몇권까지 나왔을려나?
리셋 라이프
리콜렉션- 이건 뭐 가즈나이트랑 묶어도 되지 않을려나...
마경의 기사
마기
마녀 밀레니어
마도의사
마법사 무림에 가다 - 이건 다른 반의 친구가 빌려와서 자율 시간에 읽었었죠.
마법사와 결혼하는 방법
마법상점
마법서 이드레브 - 이건 제 돈으로 빌려서 봤습니다[...]
마법전기
마신소환사
마왕 - 이건 다시 친구...[먼산]
마왕의 육아일기 - 물주이던 친구가 먼저 읽고 반납해서 중간에서 그만...ㅠㅠ
마왕전기
마이언 전기(원제. 피트에리아)
마족의 계약
마치
매직 엠페러
몬스터로드 - 이건 도서관 봉사하다가 그냥 앉아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묵향 - 다크 레이디까지는 어떻게 읽었는데 묵향의 귀환 이후로는...
문 나이트 레전드
뮈제트 아카데미
미소년전기 카이엔
미토스 - 조금은 알아요. 읽진 않았지만.
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 누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그저 흠좀무[...]
바람의 마도사 - 결말이 좀 궁금하게 끝나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배틀 엠페러
백랑전설
베이컨트

불멸의 기사
불의 앙
붉은 소금성
붉은 황제
비그리드 - 이건 완결이 없는 책이죠. 3권까지 나오고 안 나오니까요. 뭔가 이유가 있다고 들었는데..
비상하는 매 - 더 로그 봤다니깐 친구가 이것도 읽어봐라 해서 읽었었죠.
비커즈
빛의 검
사나운 새벽
사이케델리아 - 뭔가 알 수 없는 용어가 자주 나오는 책.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삼자대면
샤론의 별
샷 오브 데스티니 - 한 2권까지 읽었나? 그 뒤로는..
생명의 서
생츄어리 - 이건 1권 읽고 끝.
섀도우 비스트
성검전설(가제. 내 이름은 요타) - 동명의 게임은 해봤는데 말이죠[...]
선애야 선애야
세월의 돌 - 이것도 도서관 봉사활동 도중에 읽었던 책이죠.
셜이움
소녀의 시간
소드시커
소드 엠페러 - 다크 메이지 빌렸던 친구가 그 전에 이것도 빌려왔었죠. 첨단 과학도 능가하는 검술에 찬사를..[먼산]
소드퀸
소환전기
수호자
스토리 오브 환타지
스켈레톤 일꾼 에틴
시조드래곤 엘테미아
실버드래곤
실버 문
씨어
아독
아리우스 전기
아린이야기 - 친구가 추천해서 읽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가슴에 깊히 남진 않네요.
아샨타
아슈레이
아시르 여행기
아이리스 1부
아이리스 2부
아카르디아
아해의 장
안티테제
암흑 제국의 패리어드
앙신의 강림
어린현자
얼음램프
SKT(Swallow knight tales) - 사실 주인공보다 임금님의 돈 버는 기술이 더 흥미진진했습니다.[설마..]
에티우
엔트리아 아카데미
엘란 - 아 엘란. 잊고 있었는데 이것 덕분에 기억났네요.
엠퍼러
여왕의 창기병
연금술사 - 파울로씨의 연금술사라면 지금도 집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열 번째 세계
13번째 현자(열세 번째 현자)
영혼의 물고기
오 나의 주인님
오크드래곤 - 친구가 빌려와서 읽다가 한 권 읽고 안 읽었어요.
그 때는 책보다 수면이 더 중요했기에...[먼산]
용의 신전
용의 종속자
위드
위칼레인
유토피안 트리
은빛 마계왕
은의 왕국
이계인
이링카
이세계 드래곤 - 친구가 빌려올 때마다 깠더니 나중엔 안 빌려오더라고요.=_=;;
하지만 역시 까일 구석이 많긴 많은 책.
이노센트
이드 -  이 책은 갈수록 지루해진달까요?
이르나크의 장
이타라의 상자 - 사실 읽어보면 상자는 별로 안 나오죠.
인 드림스
잃어버린 세계
임페라토르
자유인
전설을 꿈꾸는 초보영웅을 위한 지침서 - 지금 생각해도 제목이 특이하네요.
전설을 만들어드립니다
전설의 기사 아크리안
정령왕의 뉴라이프
정령왕의 딸
정령왕 엘퀴네스(원제. 엘퀴네스의 장)
제노 블레이드
제로
죽음의 서
지크
집사 그레이스
차원이동
창조신의 파업일기 - 이거 야영 때 누가 들고 왔었는데...
천마선
천운초월자
체인지
체포되셨습니다
초마전기
치료사 렌
카드 마스
카르마의 구슬
카르세아린(초룡전기 카르세아린) - 만악의 근원이 꼭 나쁘지만은 않지요(...)
카마신
카엘의 검
카인
카티스
케이
쿠베린

퀸즈 하트
크라스니, 눈물이 내리는 숲
크래쉬
크레이지 프리스트
클라우스 학원 이야기
타로현의 마법사 - 제목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타무즈의 날
타임리미트
타천사 루시퍼
탐그루
태양의 탑
투 마전기
파라다이스 로스트
판듀라스
퍼펙트 메이드
페나인의 상인들
페르노크
펜던트
폭풍의 탑
폴라리스 랩소디
퓨처 워커
프로미스(원제. 드레곤 레어의 구미호는 예뻐요)
프리즘
프린세스 조슈아
피를 마시는 새 - 다른 책은 다 읽었는데 이건 어쩌다 보니 아직 다 못 읽었네요.
피의 군주
하늘 길잡이
하이로드
하이브리드 크로스
하이어드
하르마탄 - 사막이라는 배경도 괜찮고 소설도 괜찮았어요.
하얀 늑대들
하얀 로냐프 강 1부 (재판본. 초판 하얀 로냐프 강 1,2부 통합한 것) - 아 진짜 명작, 우리나라 판타지 최고의 명작인 것 같습니다!
하얀 로냐프 강 2부 (하얀 로냐프 강 3부) - 3부를 아직....
하크
하프블러드 - 이것도 다크 메이지의 그 친구. 작가가 아마 같았었죠?
헬파이어
홍염의 성좌 - 누가 추천해줘서 아직 읽고 있어요.
환상마법사
환상여관 WISH
환생판타지 카인
황녀 가출사건
황제를 향해 쏴라
휘르곤의 눈물
흑기사
흑룡의 숲

흑색창기병
희극 악귀 수사대
고양이 학교
끝없는 이야기
나니아 연대기 - 마지막 빼고는 다 읽었는데...
반지의 제왕 - 소설 읽고 영화 보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뱀파이어 생존투쟁
비뢰도 - 오오...그것은 먼치킨..
신비소설 무
실마릴리온
아일랜드
어스시의 마법사 - 누군가의 연체로 인해 결국..ㅠㅠ
얼음과 불의 노래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 친구가 빌려줘서 읽었는데 그 친구가 매일 천공권이니 뭐니 하면서 난리쳤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럴 땐 때려주면 안정되곤 했지만...[먼산]
오버 더 호라이즌 - 이런 단편스러운 느낌도 좋더라고요.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재판. 팔란티어-게임중독 살인사건)
왜란종결자
월야환담 채월야
월야환담 창월야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
천사들의 제국
치우천왕기 - 나오다가 갑자기 엄~청 안 나와서 포기.
타라덩컨
퇴마록 국내편
퇴마록 세계편
퇴마록 혼세편
퇴마록 말세편 - 퇴마록 시리즈 좋아해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 포터와 불의 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 혼혈 왕자 편은 이름은 알아요. 한권도 못 읽었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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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얼마 안 읽었네요.
특별히 할 말 없는 작품은 그냥 색깔 체크만 했습니다.

ps. 아 킹왕짱은 굵은 글씨를 못 읽었네요.;;
그냥 귀찮으니 패스. 
by aerial | 2008/02/11 16:2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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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2/11 19:41
오 많이 보셨군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11 22:07
그런가요? 적다고 생각했는데;;;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8/02/14 12:28
300문답이라해서 스크롤걱정했는데...
..........음 제목이 300이군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14 16:34
하하하...그렇죠? 사실 300개의 문답이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겠죠.=_=;;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2/14 19:06
주말에 시간나면 해봐야겠습니다~
저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절반도 안보이는군요;;;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17 16:33
그러게요 저도 중, 고등학교 때 나름 판타지를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안 되더라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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