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발렌타인 날이로군요.

어차피 발렌타인 데이의 추억은 중학교 이후로는 전무한지라 관심이 없었다고 해도 그걸 하루 전에 알았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그것도 다른 분들의 포스트를 보고...[저는 갑자기 왠 초콜릿 타령인가 했습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초콜릿은 못 받았습니다.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방학 동안 남자 고등학교 동창들이나 만나고 다니니 말이죠.=_=;;
오늘 msn은 휑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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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erial | 2008/02/14 16:53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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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2/14 19:03
저도 오늘에서야..;;;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2/14 19:04
중학교 이후로는 전무하셧군요...
전 어머니외엔 전무....orz.......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14 19:56
니트// 우리는 모두 동지~orz...
Sylpheed// 그래도 중학교 땐 나름 인기가 있었...[퍽!]
Commented by 다구 at 2008/02/15 02:06
초콜릿은 자기가 자기돈으로 직접사먹어야 제 맛입니다........흐흑. o<-<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15 07:58
그 씁쓸한 맛은 먹어본 자만이 압니다...으흐흐흐윽....orz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8/02/20 12:21
아니 전 원래부터 초콜렛은 친구들끼리 사먹으면서 노는데 익숙해서(...)

원래 발렌타인데이 그거 여자건 남자건 신경쓰는것은 그다지 좋지않다는것(...)
Commented by aerial at 2008/02/20 15:00
음....발렌타인 데이가 초콜릿 주는 날이 아니라 그냥 휴일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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