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저도 이제 마음놓고 방학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됐네요. >_<
마지막 시험이 좀 암울했긴 했지만 그건 재빨리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고[....]
오늘 하루 즐겁게 놀 수 있게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방학 첫날은 산뜻하게 시작해야하겠죠.^^:

음... 현재 확실하게 결정된 일정은 1시에 시내에 나가 잠시 놀면서 시간을 죽이다가
4시까지 대구 엑스코로 가서 스타리그를 보고 나서...
[손이 너무 느려서 스타라는 게임을 잘 하진 못하는데 같이 볼 친구가 있으면 시청하는 건 꽤 즐겁습니다.
게다가 이런 기회가 자주 생기는 것도 아니고요.]
10시 조금 넘어서 누나를 마중 나간 뒤에 함께 밥을 먹고 돌아오는 정도입니다.
현재 결정된 일정만이라곤 했지만 저대로 실행하면 오늘 하루는 별로 시간이 남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돌아와서는 뭐...이글루스에서 덧글을 달거나 방바닥을 굴러다니겠죠[...]
그럼 돌아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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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erial | 2008/06/20 11:13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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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6/20 11:44
축하드립니다. 제 동생도 오늘 시험이 끝나고 이제 사이좋게 집안일을 하고 있지요...(퍽!)
Commented by aerial at 2008/06/26 01:21
감사합니다. 포스팅하고 고향에 내려가서 좀 놀다왔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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