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점점 이글루가...
다른 이글루에 덧글 다는 용도로 밖에 쓰이지 않는군요.ㅠㅠ
땜방을 하자니 싫고 포스팅을 하자니 딱히 소제가 없고 말이죠.
당분간 그냥 이대로 유지하면서 어떻게하면 포스팅거리가 떠오를까 열심히 고민해야겠습니다[...]
# by | 2008/07/01 20:49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4)
다른 이글루에 덧글 다는 용도로 밖에 쓰이지 않는군요.ㅠㅠ
땜방을 하자니 싫고 포스팅을 하자니 딱히 소제가 없고 말이죠.
당분간 그냥 이대로 유지하면서 어떻게하면 포스팅거리가 떠오를까 열심히 고민해야겠습니다[...]
# by | 2008/07/01 20:49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지만 너무 올라오는게 없으니 마치 활동을 그만둔 것 같아 그럽니다.^^;;
특별히 포스팅거리가 있다없다 까지는 아닌듯합니다
...다만 "남들이 보기에" 라는 부분에서 사람들이 신경쓰는듯(...)
...블로그가 글 적는게 좀 까다롭지않으면 전 제 홈페이지 방명록처럼 잡담나열 일 겁니다(...)
근데 블로그라는 곳이 다른 사람과 교류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인데 포스팅이 없으면 굳이 이곳을 찾아올 이유가 없으니 그게 문제이긴 하네요.
어차피 잡설이 되겠지만 좀 참신한 포스팅거리가 생겨주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