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으...간만에 워크를 했더니
패치가 됐네요.
저번에 배타 패치가 나오고 어쩌고 하길래 언젠가 패치가 될 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변화가 생기니 조금 당황.
패치 내용으론...
일단 휴먼은 스타우트 타워의 수리 비율이 더 높아졌군요.
우방을 주로 하시는 플레이어들에겐 정말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타워링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군요.
[혹자는 우방도 실력이라 하던데 전 병력으로 싸우는게 더 좋아요.]
나이트는 공격력이 조금 좋아진 것 같지만 역시 다른 종족의 최고급 지상 유닛과 비교하면 안습입니다.
그래도 패치 내용은 전부 상향이네요.
※수정... 실제로 플레이 해보니 타워는 오히려 수리 시간이 길어졌더군요.^^;
나이트엘프는.. 그냥 무조건 하향이군요.
베놈오브의 지속시간이 10초에서 8초로 내려가고...
드라이어드의 경험치가 20 더 늘어났군요.
언데드는 지구라트의 방어력이 늘어났군요. 지구라트 테러가 많이 어려워지겠군요.
그리고 네크로폴리스의 건설 시간 단축.
제가 언데드 유저가 아니라 잘 모르긴 하지만 언데드는 금광만 지으면 확장이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가끔 멀티 방어용으로 짓는 유저는 봤습니다만 조금 자원 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뭐 나쁘진 않겠네요.
아, 그리고 핀드가 버로우를 하고 나와도 자동시전이 풀리지 않는다는군요. 조금 편해질 듯?
마지막으로 오크는... 변경사항 없음.
개인적으로 좀 하향되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그 외에 변경사항은 아이템 돌려쓰기가 막힌 것 등이 있겠네요.
그래서 이 패치가 저에게 미친 영향이라고 하면.... 무지 크네요. 안 좋은 쪽으로.
원래 휴먼을 하다가 나엘로 노선을 갈아타서 이제야 곰드라 조합이나 보존 스테프 돌려쓰기에 익숙해져 가는데
[오크전에서 좋다는 매스 탈론은 손가락이 느려서 그런지 사이클론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탈론이 녹아서 못 하겠더군요.]
드라이어드 경험치가 증가하고 보존 스테프 돌려쓰기가 막히니 좀 막막합니다.
특히나 언데드 전이 취약한 편인데 교전 한 번에 올라가는 언데드 영웅의 레벨이나 기껏 상대 본진까지 밀었다고 생각했는데
무지하게 안 깨지는 지구라트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납니다.
에휴...다시 휴먼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근데 나이트는 직접 게임을 하면서 느끼기엔 별로 바뀐게 없는 것 같아요.=_=;;
저번에 배타 패치가 나오고 어쩌고 하길래 언젠가 패치가 될 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변화가 생기니 조금 당황.
패치 내용으론...
일단 휴먼은 스타우트 타워의 수리 비율이 더 높아졌군요.
우방을 주로 하시는 플레이어들에겐 정말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타워링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군요.
[혹자는 우방도 실력이라 하던데 전 병력으로 싸우는게 더 좋아요.]
나이트는 공격력이 조금 좋아진 것 같지만 역시 다른 종족의 최고급 지상 유닛과 비교하면 안습입니다.
그래도 패치 내용은 전부 상향이네요.
※수정... 실제로 플레이 해보니 타워는 오히려 수리 시간이 길어졌더군요.^^;
나이트엘프는.. 그냥 무조건 하향이군요.
베놈오브의 지속시간이 10초에서 8초로 내려가고...
드라이어드의 경험치가 20 더 늘어났군요.
언데드는 지구라트의 방어력이 늘어났군요. 지구라트 테러가 많이 어려워지겠군요.
그리고 네크로폴리스의 건설 시간 단축.
제가 언데드 유저가 아니라 잘 모르긴 하지만 언데드는 금광만 지으면 확장이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가끔 멀티 방어용으로 짓는 유저는 봤습니다만 조금 자원 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뭐 나쁘진 않겠네요.
아, 그리고 핀드가 버로우를 하고 나와도 자동시전이 풀리지 않는다는군요. 조금 편해질 듯?
마지막으로 오크는... 변경사항 없음.
개인적으로 좀 하향되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그 외에 변경사항은 아이템 돌려쓰기가 막힌 것 등이 있겠네요.
그래서 이 패치가 저에게 미친 영향이라고 하면.... 무지 크네요. 안 좋은 쪽으로.
원래 휴먼을 하다가 나엘로 노선을 갈아타서 이제야 곰드라 조합이나 보존 스테프 돌려쓰기에 익숙해져 가는데
[오크전에서 좋다는 매스 탈론은 손가락이 느려서 그런지 사이클론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탈론이 녹아서 못 하겠더군요.]
드라이어드 경험치가 증가하고 보존 스테프 돌려쓰기가 막히니 좀 막막합니다.
특히나 언데드 전이 취약한 편인데 교전 한 번에 올라가는 언데드 영웅의 레벨이나 기껏 상대 본진까지 밀었다고 생각했는데
무지하게 안 깨지는 지구라트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납니다.
에휴...다시 휴먼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근데 나이트는 직접 게임을 하면서 느끼기엔 별로 바뀐게 없는 것 같아요.=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드디어 1.22 패치가 됐구나!!! by 무념무상
- 새로운 워크래프트 3 패치 소식 by anakin
- 워3 1.22 패치 내용-_- by 로리시아
- 워3 1.22 패치 소식 by anakin
# by | 2008/07/04 00:41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수스 하니 생각나는 제컴(...)
제컴하니 생각나는 펜티엄3(...)
...사실 펜티엄3하면 또 생각나는게 저희형이 워크3을 펜티엄3으로 돌리던것이;;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라이플맨의 강력한 일점사... 그건 써 본 사람만이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