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내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듣게 된 한 여자의 말.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잘생긴 사람들이 많이 나오네."

그 말을 들으면서......왠지 비참해진 이유는 뭘까나?
by aerial | 2006/12/26 01:24 | Monologue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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