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 결과.
신검을 다녀 왔습니다.
생각보다 정밀한 검사는 하지 않더군요.
전날에 심야 영화를 보고 온지라 피로가 누적되어 피검사가 조금 신경쓰이긴 했지만
대부분 정상으로 나와서 다행입니다.
허나....
문제는 바로 눈.
안과 담당 선생님께서 뭐가 안보이니 하더니 눈에 괴상한 안약을 넣어주셔서
지금 가까이 있는 글씨가 흐릿하니 잘 보이지 않아 큰일입니다.
[누님 말로는 동공이 커졌다는군요]
사실 이 포스팅도 제대로 작성 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눈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확인해보죠.=_=;;
여하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1급 판정 받을 뻔 하다가 심한 난시로 4급으로 내려가 공익판정 받았습니다.
의외의 결과라 지금은 그냥 덤덤하군요;;

ps. 근처에 이야기하니 진단서를 들고 간거냐 아님 백이 있냐..라고 하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민증하나 달랑 들고 갔습니다.
by aerial | 2007/07/19 19:40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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