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부르는 친구도 없고 특별한 숙제도 없는지라
기숙사에서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쉬는 것은 좋지만 이건 이것 나름대로 고통스럽군요. 컴퓨터의 성능 문제로 게임 접은지도 오래에다 무슨 일인지 이웃분들의 포스팅이 평소보다 줄어서 정말로 할 일이 없습니다. [저도 부지런하게 포스팅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럴 땐 이웃이 적은 것이 정말로 한스럽군요. 사실 시간을 보내려면 잠만큼 좋은 것도 없지만 그건 좀 미련해보이고... 옆에서 룸메이트가 보는 영화나 같이 봐야겠습니다. ps.슬프게도 오늘 대구의 하늘은 참 푸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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