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포스팅 할 것은 없고..
이거 하나 올리고 갑니다.



뒤에 짤린 글자는 '매'입니다.
자세한 내용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서버 오류인지 죄송하다고만 하는군요.
대충 자료를 찾아보니 무한 뽁뽁이라고 해서 무한대로 긴 뽁뽁이를 파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기술을 사용해서 기본의 에어캡[뽁뽁이]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방식의
모조 뽁뽁이[뭔가 질이 떨어져 보입니다만 쓸만한 어휘가 없어서..]가 몇 개 정도
붙어있는 물품이라고 하네요.
반다이의 센스가 극에 달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불가능하군요.



ps. 그런데 진짜 저거 지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유튜브를 뒤지니 이런 동영상도 나오는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0UU20R4O34o
지름신이 오신 것 같아요!![퍽이나]
by aerial | 2007/09/21 01:06 | Every Day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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